참고문헌들 공간분석PROJECT

첫번째



















->『박물관 사회교육의 정치성 문제』- 성태규



두번째



























-> 『일제하 이왕가 박물관의 식민지적 성격』- 육수현




세번째








     



 - > 『박물관의 정치학』- 저자 : 아네코 가쓰시, 역자 : 박광현
                                     논형출판사


네번째
『국립중앙박물관 건축(The Architecture of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국립중앙박물관 출판

다섯번째




















-> 전원주택라이프 2006년 5호 p21 '마을과 도읍의 풍수지리'




여섯번째
















 -> DESIGN 2005년 12호 p18 '국립중앙박물관 이제는 브랜드로 도전한다'

Conclusion. 비판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봐서 조금은 미안한 박물관. 공간분석PROJECT

그대로만 바라보면 재미없잖아

Main1과 Main 2에 걸쳐서 우리나라 박물관의 중심인 국립중앙박물관을 비판적으로 바라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물관을 즐겁게 즐기다가 갈 것이고 박물관도 우리에게 좋은 것을 제공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좋게만 바라보기는 재미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이런 내용들의 포스팅을 해보았다. 너무 비판적으로만 바라봐서 박물관에게 미안하기는 했지만, 앞에 제시했던 내용들이 사실이든 지나친 추론이든간에 한번은 다른 시선에서 바라봄으로써 좀 더 재밌게 박물관을 즐길 수 있고, 좀 더 박물관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정물화? 인물화? 한가지 시선만으로는 본질을 알 수 었다.

이번 분석을 통해서 즐기러만 가보았던 박물관이 어떻게 권력의 표출공간이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노력했다. 이를 위해 과거 일본이나 서구열강이 그들의 지식체계를 퍼뜨리기 위해 박물과을 건축했던 점에서부터 시작하여 부르디외가 말했던 지배계급의 특성(기능성이나 실용성보다도 '아름다움'의 측면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것)이 어떻게 박물관에 적용되어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짧은 기간, 하필이면 수강신청도 실패해서 과제도 많은 여러 과목을 수강하는 한 학기동안 이루어진 분석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흥미로운 작업이었다. 또다시 비슷한 분석을 한다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하려니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아직은 머릿 속에 가득하다. 어렵지만 즐거운 작업을 하게 해준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함으로써 이번 작업을 끝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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